몇일전 번역이 없는 글을 전체 읽어보기를 시도했었다.
영어로 된 글을 열면 바로 창닫기 버튼에 마우스를 옮기기 급급했었는데..
제목이나마 읽어 보려고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글 전체를 읽어보자로 바뀌었다.
결과는, 처참한 실패.
번역해놓은 것들을 읽어보면,
직역을 해논대다가.. 한글을 잘못 선택한 단어들로 도저히 무슨말인지 모르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글 전체를 읽어보려고 시도했던 나에게 큰 점수를 주고 싶다.
그래도 얻은 것이 있다면..
번역이 없는 글에 대한 두려움을 약간 해소 할 수 있었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 번역사이트와 번역도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번역도구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번역사도구함을 이용하였다.
파일, url 등으로 업로드를 하게 되면.. 목록이 보여진다.

목록 중에 같이 번역을 하고 싶은 문서는 공유를 할 수 있다.

번역할 문서를 들어가보면 해당 문서가 원문과 번역문으로 분할되어 보여지고, 번역문은 수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번역 수정 진행사항을 알 수 있다.(100%가 되려면 번역된 쪽에 영어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번역을 한다고 해서 모두 한글로 바꾸는 것은 아니니.. 번역이 완료되면 100%완료로 바꿀 수 있다. (수정 > 번역완료)

문서의 번역 진행과 상관없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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