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문화아카데미에 참여하게되어 “캐리커처”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여행길에 만난 캐리커처 작가들.
집에 하나쯤 걸어두고 싶었지만,
항상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발걸음을 돌리곤 했었다.
다른사람이 그려주는 캐리커처가 아닌
내가 그리는 캐리커처라니!!
엄청난 기대를 품고 문화아카데미에 참여 했다.
문화아카데미에서는..
미술과 캐리커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미술의 간략한 소개(1시간.. 응?)와 두려움을 없애는 법을 배우고,
만화스럽게 그리는법과 캐리커처와 같이 보는 법에 대해서 배웠다.
내 첫 작품.
잘 그리지는 못했지만.. 나름 그럴싸한거 같다.
열심히 연습해서 나와 그리고 내 가족을 그려서 소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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