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목표를 정하곤 한다.
대게는 작심삼일로 끝나지만……….
무튼..
2012년에는 작심삼일 목표를 정할틈도 없이 정신이 없었다.
이직, 돌잔치 등..
많은 일들이 겹치는 통에 정신을 홀딱 뺏겨버렸다.
3월은 되야 정신좀 차릴거 같지만..
올해 목표는 “읽기”로 정했다.
왜 그렇게 책을 읽는 것이 힘든지 모르겠다..(책과 친해지기 어려워요 ㅠㅠ)
손에 아령을 들고 책장을 넘기는거 같다.
올해는 꼭 집에 사놓고 제대로 펴보지도 않은 책들을 보고야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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