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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ri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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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로 정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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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8:02:35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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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목표를 정하곤 한다. 대게는 작심삼일로 끝나지만&#8230;&#8230;&#8230;. 무튼.. 2012년에는 작심삼일 목표를 정할틈도 없이 정신이 없었다. 이직, 돌잔치 등.. 많은 일들이 겹치는 통에 정신을 홀딱 뺏겨버렸다. 3월은 되야 정신좀 차릴거 같지만.. 올해 목표는 &#8220;읽기&#8221;로 정했다. 왜 그렇게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157">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목표를 정하곤 한다.<br />
대게는 작심삼일로 끝나지만&#8230;&#8230;&#8230;.</p>
<p>무튼..<br />
2012년에는 작심삼일 목표를 정할틈도 없이 정신이 없었다.</p>
<p>이직, 돌잔치 등..<br />
많은 일들이 겹치는 통에 정신을 홀딱 뺏겨버렸다.</p>
<p>3월은 되야 정신좀 차릴거 같지만..<br />
올해 목표는 &#8220;읽기&#8221;로 정했다.</p>
<p>왜 그렇게 책을 읽는 것이 힘든지 모르겠다..(책과 친해지기 어려워요 ㅠㅠ)<br />
손에 아령을 들고 책장을 넘기는거 같다.</p>
<p>올해는 꼭 집에 사놓고 제대로 펴보지도 않은 책들을 보고야 말겠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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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C(Daum Developers Conference) 2011..</title>
		<link>http://www.doriblog.com/wp/archives/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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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2 06:20:11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Life]]></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Conference]]></category>
		<category><![CDATA[Develop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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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진년 흑룡의 기운을 받아 밀린숙제를 열심히 ^^; 2011월 10월에 다녀온것을 이제서야 올리다니.. 정신없이 바빴다고 핑계를 대고 싶지만, 역시나 게을러졌던거 같다..ㅠㅠ 2011년 10월 12일부터 이틀간 DDC(Daum Developers Conference) 2011이 진행되었다. 장소는 2018년에 동계올림픽이 열릴 평창~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을 찾아서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130">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임진년 흑룡의 기운을 받아<br />
밀린숙제를 열심히 ^^;</p>
<p>2011월 10월에 다녀온것을 이제서야 올리다니..<br />
정신없이 바빴다고 핑계를 대고 싶지만,<br />
역시나 게을러졌던거 같다..ㅠㅠ</p>
<p>2011년 10월 12일부터 이틀간 DDC(Daum Developers Conference) 2011이 진행되었다.<br />
장소는 2018년에 동계올림픽이 열릴 평창~<br />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을 찾아서 구비구비 오랜시간동안 차를 타고 가서야 도착했다.</p>
<p>알펜시아의 대문앞에 컨퍼런스 장소임을 알리는 커다란 현수막이 나를 가장 먼저 반기고 있었다.<br />
<a href="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17.jpg"><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17-1024x768.jpg" alt="다음컨퍼런스 현수막이 달린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 width="640" height="480"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1" /></a></p>
<p>반가움도 잠시.<br />
일정표를 받아들고는 순간 움찔.<br />
둘째날 일정으로만 알고 있던 포스터가 첫째날로 잡혀있었다.<br />
HTHML Spec History라는 주제를 가지고 포스터를 준비했던 나는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p>
<p>HTML History, HTML4와 HTML5의 차이점, W3C 표준 제정순서, HTML5 스펙의 소개의 소주제로 나눠서 준비된 포스터는<br />
준극이형(Wise)과 같이 준비하게 되었다.</p>
<p>준비한다고 열심히 준비했지만,<br />
왠지 무언가 부족하고, 덜 준비한거같은 이 불안감은 포스터 세션이 끝날때까지 떠나지 않았다.</p>
<p>그 불안감은 포스터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날 적당히 긴장시키게 해주었고,<br />
많은 분들이 우리 포스터에 관심을 가져주셨고, 무사히(?) 포스터 세션을 마칠 수 있었다.</p>
<p>&#8220;닥치고 웹표준&#8221;을 입고 사진 한방!<br />
<a href="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22.jpg"><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22-e1325483843322-768x1024.jpg" alt="포스트 앞에 선 나와 준극이형" width="640" height="853"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7" /></a></p>
<p>세션은 아주 다양했다.<br />
아주 큰 룸에서부터 작은 룸까지 각각의 룸에서는 발표가 진행되었고,<br />
복도 등의 공간에서는 전시회와 포스터가 진행되었다.</p>
<p>세션 주제만 보고는 전혀 알 수 없는 세션들도 많았고,<br />
알아볼 수 있었던 세션도 있었지만, 막상 들어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여서 좌절이였다.<br />
무엇보다 정규표현식 관련 세션을 듣고 싶었는데, 포스터 세션과 겹치는 바람에 참여하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다.</p>
<p>발표, 전시회, 포스터 외에도 브레이크타임에 작은 이벤트 들이 있었다.<br />
상품을 타고싶은 지성님. 포즈 예술.<br />
<a href="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26-e1325484663154.jpg"><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2/01/IMG_0526-e1325484663154-768x1024.jpg" alt="사격이벤트에 참가해서 조준중인 지성님" title="조준중인 지성님" width="640" height="853"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8" /></a></p>
<p>개발자 파티에서는 무겁디 무거운 분위기를 상큼하게 살려준 개그맨 변기수가 MC를 보았고,<br />
마지막은 1박2일의 나영석PD의 특강으로 컨퍼런스가 마무리 되었다.</p>
<p>업무와 겹치면서 포스터에 많은 시간은 투자하지 못했던 점이 많이 아쉬웠지만,<br />
준극이형과 같이 준비하면서 알게된것도 많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p>
<p>다음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웠지만,<br />
컨퍼런스에서 포스터를 맡게되서 더 없이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었다.</p>
<p>포스터를 맡게 기회를 주신 팀장님, 파트장님께 감사드리고,<br />
HTML 스펙 소개부분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KIG 이원석님께 감사드립니다~</p>
<p>업무와 포스터 준비를 병행하느라 힘들었던 준극이 형도 고마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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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장관리(Account Mana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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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2:27:56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category><![CDATA[통장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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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달전 써논 글을 이제서야 올리다니.. - - 돈 그리고 부자. 거의 모든 사람의 관심사가 아닐까? 나 역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회사에서의 미니세미나를 핑계삼아 정리를 조금.. 지인을 통해서 보게된 4개의 통장이라는 책의 내용을 토대로 내가 하고 있는 부분을 담아보았다. Account management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108">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달전 써논 글을 이제서야 올리다니..</p>
<p>- -</p>
<p>돈 그리고 부자.</p>
<p>거의 모든 사람의 관심사가 아닐까?</p>
<p>나 역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회사에서의 미니세미나를 핑계삼아 정리를 조금..</p>
<p>지인을 통해서 보게된 4개의 통장이라는 책의 내용을 토대로 내가 하고 있는 부분을 담아보았다.</p>
<div id="__ss_9317984" style="width: 425px;"><strong><a title="Account management" href="http://www.slideshare.net/sugiyam/account-management-9317984" target="_blank">Account management</a></strong></p>
<div style="padding: 5px 0 12px;">View more <a href="http://www.slideshare.net/" target="_blank">presentations</a> from <a href="http://www.slideshare.net/sugiyam" target="_blank">sugiyam</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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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도전</title>
		<link>http://www.doriblog.com/wp/archives/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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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l 2011 11:41:21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category><![CDATA[English]]></category>
		<category><![CDATA[Stud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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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주로 검색을 하다가 언젠가부터 구글에서의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그 시기는 CDK스터디를 시작하면서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아직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많이 하게된다.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영어로 된 문서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인거 같다. 영어에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101">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주로 검색을 하다가<br />
언젠가부터 구글에서의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br />
아마도 그 시기는 CDK스터디를 시작하면서가 아닌가 싶다.</p>
<p>하지만, 아직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많이 하게된다.<br />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영어로 된 문서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인거 같다.<br />
영어에 자신이 없다보니 이런 상황은 종종 나를 힘겹게 한다.</p>
<p>얼마전 꼭 보고 말겠다라는 영어문서를 다 보고 나서 좌절 맛본 후에 영어의 벽의 다시 한번 느꼈지만,<br />
겁없이 영어에 또 도전을 해보려한다.</p>
<p>마음이 맞는 회사사람들과 월,수,금 오전에 영어스터디.<br />
스피킹보다는 리딩을 중심으로 하고,<br />
온라인 강의와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하기로 했다.</p>
<p>월,수,금, 일주일에 3번.<br />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 생각하지만,<br />
그래도 언젠가는 해야할 일.<br />
또 내가 꼭 하고 싶었던 일.<br />
그래서 도전한다.</p>
<p>결과는 어찌될 지 모르지만,<br />
완주를 목표로 하고, 기간은 약 3개월 2주가량, 올해안 이라고 정했다.<br />
완주 뒤에는 얻는 것이 있으리라 믿고싶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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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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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11 21:24:11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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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오늘 이틀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문화아카데미에 참여하게되어 &#8220;캐리커처&#8221;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여행길에 만난 캐리커처 작가들. 집에 하나쯤 걸어두고 싶었지만, 항상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발걸음을 돌리곤 했었다. 다른사람이 그려주는 캐리커처가 아닌 내가 그리는 캐리커처라니!! 엄청난 기대를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92">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오늘 이틀간<br />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br />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문화아카데미에 참여하게되어 &#8220;캐리커처&#8221;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p>
<p>여행길에 만난 캐리커처 작가들.<br />
집에 하나쯤 걸어두고 싶었지만,<br />
 항상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발걸음을 돌리곤 했었다.</p>
<p>다른사람이 그려주는 캐리커처가 아닌<br />
내가 그리는 캐리커처라니!!<br />
엄청난 기대를 품고 문화아카데미에 참여 했다.</p>
<p>문화아카데미에서는..<br />
미술과 캐리커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p>
<p>미술의 간략한 소개(1시간.. 응?)와 두려움을 없애는 법을 배우고,<br />
만화스럽게 그리는법과 캐리커처와 같이 보는 법에 대해서 배웠다.</p>
<p>내 첫 작품.<br />
잘 그리지는 못했지만.. 나름 그럴싸한거 같다.<br />
열심히 연습해서 나와 그리고 내 가족을 그려서 소장해야겠다.</p>
<p><img alt="캐리커처 첫작품" src="http://me2daythumb.phinf.naver.net/20110715_133/sugiyam1_1310732019733YJpjo_JPEG/sugiyam1_1310732019_42311.jpg?type=w500" title="캐리커처 첫작품" class="alignnone" width="500" height="666"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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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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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그리고 실패 그리고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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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l 2011 09:03:08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번역]]></category>
		<category><![CDATA[번역도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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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일전 번역이 없는 글을 전체 읽어보기를 시도했었다. 영어로 된 글을 열면 바로 창닫기 버튼에 마우스를 옮기기 급급했었는데.. 제목이나마 읽어 보려고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글 전체를 읽어보자로 바뀌었다. 결과는, 처참한 실패. 번역해놓은 것들을 읽어보면, 직역을 해논대다가.. 한글을 잘못 선택한 단어들로 도저히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62">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일전 번역이 없는 글을 전체 읽어보기를 시도했었다.</p>
<p>영어로 된 글을 열면 바로 창닫기 버튼에 마우스를 옮기기 급급했었는데..<br />
제목이나마 읽어 보려고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글 전체를 읽어보자로 바뀌었다.</p>
<p>결과는, 처참한 실패.<br />
번역해놓은 것들을 읽어보면,<br />
직역을 해논대다가.. 한글을 잘못 선택한 단어들로 도저히 무슨말인지 모르는 수준이었다.<br />
하지만, 글 전체를 읽어보려고 시도했던 나에게 큰 점수를 주고 싶다.</p>
<p>그래도 얻은 것이 있다면..<br />
번역이 없는 글에 대한 두려움을 약간 해소 할 수 있었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 />
또, 번역사이트와 번역도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p>
<p>번역도구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a href="http://translate.google.com/toolkit" target="_blank">번역사도구함</a>을 이용하였다.</p>
<p>파일, url 등으로 업로드를 하게 되면.. 목록이 보여진다.<br />
<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1/07/translate1.gif" alt="구글번역함 업로드" title="translate1" width="1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 /></p>
<p>목록 중에 같이 번역을 하고 싶은 문서는 공유를 할 수 있다.<br />
<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1/07/translate2.gif" alt="구글번역함 공유" title="translate2" width="1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9" /></p>
<p>번역할 문서를 들어가보면 해당 문서가 원문과 번역문으로 분할되어 보여지고, 번역문은 수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br />
<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1/07/translate3.gif" alt="구글번역함 원본 및 번역 화면" title="translate3" width="1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 /></p>
<p>번역 수정 진행사항을 알 수 있다.(100%가 되려면 번역된 쪽에 영어가 없어야 한다.)<br />
하지만, 번역을 한다고 해서 모두 한글로 바꾸는 것은 아니니.. 번역이 완료되면 100%완료로 바꿀 수 있다. (수정 > 번역완료)<br />
<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1/07/translate4.gif" alt="구글번역함 번역완료" title="translate4" width="1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1" /></p>
<p>문서의 번역 진행과 상관없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br />
<img src="http://www.doriblog.com/wp/wp-content/uploads/2011/07/translate5.gif" alt="구글번역함 다운로드" title="translate5" width="1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2"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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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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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상경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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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11 19:07:03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doriblog.com/wp/?p=52</guid>
		<description><![CDATA[천안/아산에서 지내온 것도 벌써 2년이 다되가는군요. 출퇴근은 고속/시외버스, KTX, 지하철을 골고루 이용해봤습니다. 편도소요시간은 적게는 1시간반에서 많게는 4시간이 넘게도 걸렸습니다. 제가 멀리 사는것을 알게되면 &#8220;출근하느라 힘들겠다.&#8221;, &#8220;힘들지는 않냐&#8221; 등의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거리가 멀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힘들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8230;<p class="read-more"><a href="http://www.doriblog.com/wp/archives/52">Read more &#187;</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천안/아산에서 지내온 것도 벌써 2년이 다되가는군요.<br />
출퇴근은 고속/시외버스, KTX, 지하철을 골고루 이용해봤습니다.<br />
편도소요시간은 적게는 1시간반에서 많게는 4시간이 넘게도 걸렸습니다.</p>
<p>제가 멀리 사는것을 알게되면 &#8220;출근하느라 힘들겠다.&#8221;, &#8220;힘들지는 않냐&#8221; 등의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br />
거리가 멀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힘들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br />
퇴근을 할때마다 차시간을 계산해서 지하철을 타고, 그거에 마춰서 업무를 종료해야하고.. 그런점들이 오히려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p>
<p>이젠 이런 스트레스는 안받아도 되겠네요!<br />
8월에 서울로 이사갑니다~</p>
<p>스터디가 끝나고 서둘러 집에 오지 않아도 되고,<br />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br />
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술자리를 많이 좋아합니다.</p>
<p>술자리를 좋아하시는분~<br />
언제든지 푸쉬해주세요.<br />
꼭 시간을 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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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첫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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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1 18:29:35 +0000</pubDate>
		<dc:creator>샴돌이</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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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블로그에 첫 포스팅을 하는구나~ 그럼 내 소개를 잠깐..? 나는 &#8220;슬로우 스타터(slow starter)&#8221; 이다. 궤도에 올라가는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궤도에 올라가고 나면 빠르게 궤도를 돈다. 화끈한 추진력 대신 지독한 지구력을 가진 나를 믿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블로그에 첫 포스팅을 하는구나~<br />
그럼 내 소개를 잠깐..?</p>
<p>나는 &#8220;슬로우 스타터(slow starter)&#8221; 이다.<br />
궤도에 올라가는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궤도에 올라가고 나면 빠르게 궤도를 돈다.</p>
<p>화끈한 추진력 대신 지독한 지구력을 가진 나를 믿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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